극지성 얇은 두께 피부, 성인여드름.무난했어요. 클래식하게 불투명한 흰 제형에 피부에서 느낌이 크리미했고 거품도 잘 나는 편이었어요. 처음엔 타사 알칼리성 클폼보단 약간 덜 뽀득해서 의심도 했지만 쓰면 쓸수록 알칼리성은 맞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요새 2차세안은 약산성으로 하고, 이 제품은 아침에 일어나서 생긴 기름기 등등을 지우는 아침세안제로 썼는데 그래도 괜찮았어요. 저처럼 유분 과잉 분비되고 피지 많고 모공 잘 막히는 지성피부시면 슬슬 이런 루틴 해 보시고, 피부에 문제 없으시면 시도해 보셔도 될 것 같긴 합니다. 상반신 피부도 기름에 쩔어있는데 따로 관리하기 귀찮아서 가끔 이걸로 씻어주면 뽀송해져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볼 기록용이라서 반말로 썼습니다.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원랜 2종 자동으로 면허를 따고 일반 승용차? 세단? 으로 도로연수 따로 받고 운전하며 다닌 뒤, 오랜 기간 운전을 안 하다가 다시 요즘 경차를 운전하기 시작한 상태로 1종 스틱=수동 시험을 보러 갔다.2종보통 면허가 있으면 1종 보통은 수동으로 하더라고 해도 장내를 안 보고 필기시험도 면제다. 게다가 이미 차를 운전하고 있으니까 확실히 강사 분들도 느슨하게 가르쳐 주셨다. 원래 운전 감이 떨어지고 공간 감각, 방향 감각 모두 떨어지는 나로서는 힘들었다.3일간 각 2시간씩 교육 받고 시험 1번 떨어졌다가 4일? 5일? 후 재교육 2시간 받고 다시 본 도로주행 시험에 붙었다.이미 굽 높은? 두꺼운? 운동화로 경차 잘 운전하고 다니..
한 달 이상 지속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피부 좋아지고 여드름 압출도 회복도 잘 돼서 기록해 놓는 얼굴 돌보기 루틴이에요.(얇은 두께 극지성피부, 성인 여드름)다이소 파티온 약산성 젤 타입 클폼, 다이소 과일나라 알로에 선크림, 가끔 국소 부위 위주로 다이소 드롭비 리퀴드 컨실러, 더 가끔 햇볕 맞을 때 다이소 더마블록 워터프루프 유기자차, 다이소 어퓨 후시디움 크림포인트 메이크업은 화장솜+다이소 과일나라 알로에 미스트로 닦음.가끔 각질제거 루틴으로 화장솜+디오디너리 애시드 토너, 워시오프 팩 다이소 식물원 머드팩. 가끔 스팟 케어 루틴으로 가끔 여드름 스팟에 애크린겔, 자주 여드름 스팟에 다이소 마데카21 스팟젤.아침 세안 파티온 클폼물기 닦은 얼굴에 바로 과일나라 선크림국소 부위 위주 컨실러 얇게(가끔 ..
++베이스 섀도우 뽀얀색 깔고, 그 위에 아무 하라나 쉬머에 좌측 색 대충 섞발하면 언더 삼각존에 자연스러운 쉬머 음영 넣을 수 있어요. 좌측 색으론 속눈썹 사이사이 톡톡 두드려 찍듯이 메우면서 얇게 아이라인 넣기도 자연스러워요. 우측 색은 섀도우 팔레트 아무거나 라인 블렌딩 색에 섞어서 눈꼬리 아이라인 그리면 더 진하게 그려지고 좋았습니다.+내장 브러쉬 좋아요! 사선 일자 브러쉬 쪽으론 짙은색 묻혀서 눈꼬리만 짧고 얇게 아이라인 그리기 좋아요. 아이라인 위아래로 고명도 섀도우도 그어주는 편인데 그것도 잘 그려졌어요. 부스스한 반대쪽 브러쉬도 언더 삼각존 음영 넣고 애교살 쪽 고명중채 넣고 가운데에 포인트로 펄 올리는 것까지, 양조절만 잘 하면 문제없었어요. 양쪽 브러쉬 모두 따갑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
설날 연휴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구글도 네이버도 아주 귀여운 로고가 있어서 보기 좋았어요.드디어! 이 고체 향수를 안까지 다 파서 썼습니다. 처음엔 딱풀처럼 돌려 쓰니까 아주 편했고 주로 쇄골뼈나 정강이뼈에 문질러 놓고 향기 즐겼어요.다이소 데일리콤마 고체향수에 제품명은 벨벳우드고 제가 좋아하는, 아빠 스킨류 향이 나요. 시원한 솔의 눈 음료수 같은 냄새, 유칼립투스? 패출리 냄새와 우디한 향이 같이 나서 행복했습니다.토끼 스티커를 저 중간 마개에 붙여놨더니 열 때마다 귀여워서 좋았어요.양이 매우 적은, 겉면으로 나온 부분을 다 쓰니까 안쪽을 파서 쓰기가 참 힘들더군요. 더 이상 외출 시 들고 다니지 못하고 집에 모셔놓고 써야 했고, 섀도우 브러쉬 뒷부분, 금속 스패츌러 등 다 써봤지만 부끄럽게도..
(극지성 성인여드름 얇은 피부)잘 맞아서 재구매해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같은 겨울엔 저녁에 단독으로도 좋아요. 여름엔 기름져서 지성피부는 쓰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계속 써 보려고요.반투명한 젤 제형이고 발림성이 좋아요. 파티온 크림처럼 수분감 많고 맑아서 가벼운 타입도 아니고, 막 씌워진 듯 겉은 끈적이고 답답하고 속은 건조해지는 타입도 아니에요.유수분이 딱 적절한데 속건조 없지만 겉부분 만져보면 보송한데 촉촉한 느낌도 듭니다.병원에서 며칠 있어야 했을 때 이것저것 들고 가기 싫어서 기초를 이것 하나만 들고 갔는데 가습기도 쓸 수 없고 고온건조한 온풍난방 환경에서 저녁에 이것 하나만 듬뿍 겹겹 바르니까 피부도 건조하지도 기름지지도 않았어요. 여드름도 미묘하게 좋아져서 건조한 겨울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