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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on Daily bases

20260119

진종대 2026. 1. 19. 21:06

집에모카 붉은기 도는 갈색인 게 우리 개 털 색이랑 닮았다. 은근히 사고 싶던 롬앤 토프던하고 매우 유사할 것 같다.

단독 풀립으로 바르면 내가 저명고채가 받지 않아서 좀 어색한데 광이 없고 얇게 밀착되는 벨벳? 제형이라 피부에서 덜 도드라져서 약간은 제형 덕을 본다.

소프트베이비랑 이었을 때 엄청 예쁘다. 쿨하고 흰 기 가득한 연보라핑크라서 쿨하고 탁한 중명도 그레이시 핑크브라운 정도 느낌이 난다. 딸기우유초콜릿 같은 느낌으로.

손앤박 블러밤 선셋하고 더 잘 이어지는데 나한텐 덜 어울리는 게 아마도 더 웜해지기 때문이겠지.

바로 짜 쓸 수 있는 롬앤 컬러립매트보다 페리페라 오버블러틴트가 더 틴트 팁을 돌려 덜어내 바르는 게 귀찮기는 한데, 색상이 더 다양해서 다른 색도 사 보고 싶어졌다. 둘 다 시간 지나면 단순 접촉으론 묻어남 없고, 얇게 바를 수 있고 밀착력 좋은 제형이라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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