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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이다.
다른 나라들에서 너무나 참혹한 전쟁이 더 일어나고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그 속에서 알면서도 개에게 밥과 물을 주고 알면서도 고양이를 쓰다듬을 수밖에 없어 부끄럽다.
이 땅에서 일제강점기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용기가 있던 것일까. 지금만큼 정보가 순식간에 전세계로 퍼져나가는 시대도 아니었을텐데. 존경스럽다.

3.1절이다.
다른 나라들에서 너무나 참혹한 전쟁이 더 일어나고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그 속에서 알면서도 개에게 밥과 물을 주고 알면서도 고양이를 쓰다듬을 수밖에 없어 부끄럽다.
이 땅에서 일제강점기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용기가 있던 것일까. 지금만큼 정보가 순식간에 전세계로 퍼져나가는 시대도 아니었을텐데.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