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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on Daily bases

20260302

진종대 2026. 3. 2. 22:39

저명도가 추구미였으나 사실 고명저채가 필수인 여름라이트고 차선 봄 페일, 봄 라이트. 라그시 일부, 정말 드물게 어거지로 소프트도 빌려쓰기 된다.

스트롱은 정말 억지로 드물게. 너무 고채도인 상의 색상은 정말 안 받는다. 저명도는 그냥 안색 안 좋아지는데 검은 옷을 즐겨입는 편이라 그 때마다 저명도 립을 바르면서 적당히 좋지 않은 안색과 균형을 맞춘다.

퍼컬은 상의 색상이고 색조화장 색깔은 이목구비와 맨 피부색을 탄다고 생각한다. 색조는 붉은기 채도가 강한 색들이 잘 안 받고 그나마 봄브라이트 웜레드가 차선이다.

눈에는 당연히 미지근한 정도 여름라이트 고명저채 팔레트가 베스트. 많이 밝은 가을소프트 색까진 어울리는데 채도가 있을수록 여름 브라이트 핑크 팔레트도 어울리기 힘들고, 여름뮤트나 겨쿨 색은 소화가 어렵다.




지난해 피부가 햇볕에 타서 어둡고 진하고 노래졌는데, 그러고서도 퍼컬 진단천을 대 보니 놀라울 정도로 여름라이트-페일 파스텔 색상이 여전히 베스트였다. 단, 타고 난 후 피부에는 봄브라이트 쪽 색이 어엿한 차선급으로 매우 잘 받았다.

색조로는 놀랍게 눈과 볼에서 페일 파스텔 핑크가 약간 뜨게 됐다. 흰 기 돌고 쿨해서 피부색과 덜 어울리는 느낌. 더 옐로우 베이지기가 섞여야. 적당한 채도 코랄은 더 잘 받게 됐고, 아주 밝고 연한 발색 가을소프트 음영색도 더 어울리게 됐다.

탁하고 어두운 입술색은 햇볕에 탄 이후에도 그대로여서 립으로는 여전히 여름라이트 핑크코랄? 미지근 쿨 핑크? 쪽이 잘 어울린다. 고채도 립은 봄브라이트가 더 잘 받게 됐고.



피부가 타서 잘 돌아올 기미가 안 보이는 김에 지난 여름 이래로 갈솦 브라운 립을 쭉 추구하고 있다.

+롬앤 카멜넛츠가 제일 자주 쓰는 수정화장템. 쉬어 틴티드가 많이 끈적이지 않고 결국엔  적당히 말라서, 겨울-봄에 지성피부가 쓰기 좋다. 저채도에 촉촉 제형이라 두드리고 음파하면 거울 안 보고 바르기 좋다. 모든 립 제품 용기 중 스틱형이 쓰기 편하고 표면만 잘 닦아내주면 위생적이라서 선호하는데 이것도 스틱형이라 더 좋고.

그러다가 편하게 에뛰드 그쪽좋아해요 같은 고명저채 핑크립을 바르면 순식간에 안색 향상.

하지만 언제나 마음 속 1위 추구미는 겨울다크 립이다. 가끔 잼메 때 발라보면 놀랄만큼 이상한데 입술 색만큼은 마음에 든다. 글리터를 광대와 눈에 마구 얹어서 좀 시선을 분산시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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