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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면서라도 임행곡을 열심히 부르면서 왔다. 덕분에 잠도 깨고 5.18 민주열사 분들을 생각할 수 있었다.
올해는 광주를 가지 못했는데 광주 아닌 곳에서라도 5.18을 기리고자 하는 분들을 아주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집에 오면서라도 임행곡을 열심히 부르면서 왔다. 덕분에 잠도 깨고 5.18 민주열사 분들을 생각할 수 있었다.
올해는 광주를 가지 못했는데 광주 아닌 곳에서라도 5.18을 기리고자 하는 분들을 아주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