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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두렵다. 미국에서, 그리고 이란에서 일어난 일들 하며. 팔레스타인에서야 뭐 말할 것도 없고.
인류애, 공동체 공공선을 어떠한 이유로든 밀어내고 버리면 결국 스스로를 스스로가 찌르는 격이라, 아무리 잘 먹고 잘 살아도 언젠간 그 과다출혈이 문제가 될 날이 반드시 온다. 반대로 인류애와 공공선을 할 수 있는 한 염두에 두고 살아가는 것은 그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기도 하다.

세상이 너무 두렵다. 미국에서, 그리고 이란에서 일어난 일들 하며. 팔레스타인에서야 뭐 말할 것도 없고.
인류애, 공동체 공공선을 어떠한 이유로든 밀어내고 버리면 결국 스스로를 스스로가 찌르는 격이라, 아무리 잘 먹고 잘 살아도 언젠간 그 과다출혈이 문제가 될 날이 반드시 온다. 반대로 인류애와 공공선을 할 수 있는 한 염두에 두고 살아가는 것은 그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