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많은 일이 있었는데 아직도 하루가 끝나지 않았구나. 어제 22시경부터 오늘 17시까지 정말 쉴 수 없게 긴장과 긴장이 이어졌다.
수면이 최우선이구나, 싶어서 오늘은 6개층 계단 오르내리기를 그만뒀다. 신발도 너무 가볍고 얇은 운동화를 신고 있어서 그냥 돌아다니기만 했는데도 오후만 돼도 발바닥이 아프다.
그래도 다 결국 오늘 잘 해냈고 잘 진행 중이라서 다행이다.
+자꾸 캔뱃지가 풀려서 떨어지길래 2개 큰 핀을 더 찔러서 3중 고정 구조를 만들어놓고 뿌듯했다. 그리고 겨울이라서, 다른 가방을 들고 다니느라, 거의 들고 나간 적이 없다. 무사히 뱃지가 붙어있어서 다행이긴 하다.
'Tmi on Daily bas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0110 (0) | 2026.01.10 |
|---|---|
| 20260108 (0) | 2026.01.08 |
| 20260106 (0) | 2026.01.06 |
| 202"6"0105 (0) | 2026.01.05 |
| 20260104 (0) | 2026.01.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