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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바디로션을 구할 수 있길래 그걸 사서 손에 바르기로 했다. 아무리 그래도 립 제품을 보습 위해서 손에 바르는 건 좀 아닌 것 같았다.
정말 어쩔 수 없는 환경이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롬앤 쉬어 틴티드 스틱을 손톱 밑, 손가락 사이에 발라봤다. 핸드크림 발라도 한계가 느껴지고 오늘 손을 펴 봤는데 손바닥이 하얗게 갈라져 있는 게 너무 심해서.
생각보다 촉촉하다. 어차피 올 겨울 안에 다 써야 하기 때문에. 조금 아깝지만 지금 너무 힘들어서.
카멜넛츠 색상으로 사 봤는데 얇게 두드려바르면 거울 안 보고 빠르게 바르기 좋고, 답답하고 유분기 많은 거 못 참는데 얇고 적당하게 촉촉해서 좋고, 색상도 차분한 혈색 느낌이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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